나도 모르는 "비호감 8가지 행동" 체크!!

도 모르는 "비호감 8가지 행동" 체크!!

본인도 모르게 하는 비호감 행동이 있다면? 체크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새내기 및 신입생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생활정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비호감되는 8가지 행동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한 포스팅입니다. 혹시 알게 모르게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 때문에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수도 있고 이로 인해 본인도 모르게 어느 순간 '비호감'의 모습으로 회사생활이나 학교생활이 힘들어 지지 않도록 알아보는 시간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나 팁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연예인처럼 잘생기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일명 '인싸'처럼 무리에서 리더십을 가지고 사교적으로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만이 호감을 얻을 수 있을까요?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현실에서는 그런 모습이나 행동보다는 EQ, 즉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호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기사를 보니 타인에게 호감을 주는 것으로는 성실성, 투명성, 이해력 등이 있다고 합니다. 


내가 보기에 타인의 못마땅한 모습을 지적할 수 있지만, 당사자가 아닌 타인에게 생각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칫 당사자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 있는 알아보겠습니다.


본인 자랑을 은근히 많이 한다

지인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겸손한 척 말하지만 은연중에 본인에 대한 공치사, 자랑 등을 늘여 놓는 사람들 말이죠. 비호감 행동 중에 이런 행동이 가장 보기 싫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에 본인의 명품백이나 자동차 자랑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고요. 테이크 아웃 커피 한잔의 여유가 제목인데 명품 핸드백이 부각된다든지, 고급외제차 핸들이 일부러 살짝 보이게 한다든지 말이죠. 


심리적으로 본인에 대한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기 비하에 대한 감정이 깔려 있다고 합니다.


본인에 대해서 경시하는 마음을 숨긴 채 과장된 자랑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기를 원하지만 상대방은 금방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타인에 대해서 험담을 보거나 소문을 잘 낸다

이것도 비호감 행동 중에서 단연 탑(TOP)에 속합니다. 타인에 대한 소문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내거나 흉(험담)을 잘 보는 사람은 그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며, 자칫 알게 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관계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문을 내는 사람은 듣는 사람도 처음에는 솔깃한 마음에 이야기를 들어주더라도 시간이 흘러가면서 부정적이고 악의적인 이미지로 낙인이 찍힐 수 있게 됩니다. 


남에게 무관심한 인상을 풍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열정적이고 긍정적, 적극적인 사람에게 본인도 모르게 마음이 끌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도 어느 정도여야 하는데요, 너무 열정적으로 본인의 일에 집중하는 성향이 있는 사람은 자칫 남에게도 무관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호감을 주는 사람의 유형은 대체로 본인의 일과 열정 사이에도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일에 몰두할 때는 진지하지만 이와 동시에 친절한 성향도 보여주는 사람이 호감을 줄 수 있으며 비호감에서 탈출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마음을 잘 열지 않는다

타인에게 호감을 주려면 먼저 본인부터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타인에게 열린 마음이 있다는 것은 타인에게 관심을 갖게 되며, 이와 동시에 타인도 본인에게 접근하기 어렵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도 평소에 완고하고 고집이 세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특히 사회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바로 '열린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과 자세로 업무와 회의에 임해야 타인으로부터 업무 효율성을 끌어낼 수 있으며, 나를 포함한 조직원 전체가 참신한 아이디어에 접근하기 쉬워집니다.   


소셜미디어(sns)에 과도하게 많은 것을 공유하려 한다

요즘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타인과의 소통을 위해 이용하는 소셜미디어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하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타인에게 수용되는 것을 절실하게 바란다"라는 심리가 내면에 깔려 있다는 어느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도한 공유와 이로 인한 타인에게 수용되기 위한 심리는 자칫 타인들에게 피로감, 거부감을 주어 본인을 오히려 배척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퍼거슨 前 감독의 명언은 아직도 유효하다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장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SNS는 인생의 낭비다".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너무 많은 것을 공유하려고 하지 말고, 공유를 할 때는 한번 더 생각해서 올리는 자제력과 깊은 사려심을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대화, 이야기 중에서 쉴 새 없이 휴대폰을 본다

대화 중에 휴대폰으로 문자나 SNS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 실망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대화를 할 때에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며, 그 시간은 상대방이 주인공이라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많은 것을 공유하려 한다

사람들은 서로에게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시간의 흐름이 필요합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자연스러운 시간 말이죠. 하지만 그런 시간을 단축시키는 너무 빠른 시간 동안에 너무 많은 것을 공유하려 하면 자칫 역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개인사나 고백 등을 공유하는 것을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호감이 가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시기에 열어 보일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감정의 기복이 크거나 자주 감정에 휘둘린다

감정적인 압도를 자주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서 이로 인해 말과 행동, 눈길, 기억에 반응하여 감정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감정적인 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조심해야 하는 것인데요, 직원들과 업무 피드백 중에 서류를 집어 던지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울거나 하는 등의 감정적 반응은 감정적 지수가 낫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감정적인 압도에 자주 휘둘리는 사람에게 신뢰감이 뚝 떨어지고 이로 인해 비호감으로 갈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다고 하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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