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남편 황민과 이혼 결정, 양육권은 어떻게??

박해미, 남편 황민과 이혼 결정, 양육권은 어떻게??


박해미의 前 남편인 황민씨는 지난해 8월, 음주 상태에서 차를 몰았고 급기야 화물트럭을 들이박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를 통해 당시 차량에 동승하고 있던 극단 소속 스텝과 배우 등 2명이 사망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망한 스텝과 배우는 모두 박해미 극단 소속에 있었으며 이 중 박해미가 평소에 정말 아꼈던 배우도 포함되어 있어 당시 박해미의 충격이 컸다고 알려진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황민씨는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지난 2018년 12월에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에 해당하는 '실형'을 선고 받았으며 현재까지 복역 중에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황민은 양형에 다소 불만을 가졌으며 현재는 항소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담당 검찰 역시 항소해 2심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박해미 입장에서는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 진거나 마찬가지입니다. 前 남편인 황민의 사고 이후 해당 사건의 사고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를 하며 모든 피해를 보상했습니다만, 남편인 황민과는 단 한번도 면회도 하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그리고 남편 황민을 끝까지 용서하지 않은 상태에서 '합의이혼'을 통해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합의이혼인 만큼 3개월 간의 조정기간은 현재 남아 있는 상태라고 전해 집니다. 자녀 양육 및 재산 분할에 관련된 세부 사항은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현재 박해미는 이혼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창작 뮤지컬 <심청전>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합니다. 이혼의 아픔을 본업에 집중하며 그 상처를 이겨내고 있는 것이죠. 박해미의 현재의 행보와 '열일'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뮤지컬 제작 및 공연에 전력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과 동시에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을 창구로서 마련된 청소년 뮤지컬 <하이파이브>를 제작하는 등 평소 청소년 문제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박해미는 올해 상반기에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고전소설로 익히 알려진 "심청전"을 바탕으로 각색된 창작 뮤지컬 <심청전>을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해미의 측근에 의하면 박해미가 이혼의 상처, 그리고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엄선된 작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고군분투 중이라고 합니다. <심청전>은 국내에서 먼저 선보인 후에 英 에딘버러 등 해외 무대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박해는 현재까지도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피해자 분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 중에 있으며 자신의 본업인 뮤지컬 기획과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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