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근황, 암 완치!! "좋은 어른이 되겠다"

허지웅 근황, 암 완치!! "좋은 어른이 되겠다"

허지웅 근황, 암 완치 판정"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겠다"


암이 있는 사람들은 대개 이렇게 물어본다고 합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는가?",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가?"라고 말이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과거에 하였거나 하지 않았었던 어떤 것에 대한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책하게 된다고 하며, 심지어 남은 삶까지 무기력하게 받아 들이곤 합니다. 먼저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암은 과거의 활동에 대한 벌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더 치열하게 살아 왔거나 더 고뇌했을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요인으로 문득 찾아올 수 있지요. 힘든 과정을 멋지게 극복해 나가고 있는, 그동안 궁금했던 누군가가 있습니다. 바로 방송인이자 작가인 허지웅(39)씨의 근황입니다.



얼마 전 허지웅의 '암 완치'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4일 오후에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항암 일정이 끝났습니다."라며 말문을 연 허지웅은 "항암치료 이후에 진행된 검사에서도 더 이상은 암을 발견할 수 없다"라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제 머리털, 눈썹도 다시 자리를 찾아 자라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 사실을 전해 듣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에 자신(허지웅)을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언급하며 "이러한 격려와 응원을 받아도 될 만큼 좋은 인생을 살지 않았다"며, 노력을 했었지만 닿지 못했다. 병실에 누워있는 내내 그것 제일 챙피했다"라고 허지웅은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털어 놓았습니다. 


암 완치 판정을 받은 허지웅


허지웅은 이제 운동을 해도 괜찮다는 것이 가장 기뻐서 매일 운동만 하고 있다며, 빨리 근력을 되찾고 그 힘으로 버티고 서서, 허지웅 본인이 받았던 격려와 응원이 부끄럽지 않을 만큼 "좋은 어른이 되겠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근황을 갈무리 했습니다.


그동안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던 허지웅, 암 완치 판정 받아.



허지웅은 그동안 각종 예능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었는데요, 지난해(2018년) 말 혈액암의 한 종류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B세포 림프종이라는 진단을 받은 허지웅은 자신의 SNS에 암 판정과 투병 소식을 알리며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합니다.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지 좀 되었는데 미처 큰병의 징조라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지난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이길게요. 고맙습니다"라며 허지웅의 당시 심경을 알 수 있었습니다. 


허지웅, 암 완치 판정 받은 그, 앞으로 건강한 모습 기대해


그리고 암 판정을 받은 이후 항암치료 과정을 위해 연예 활동을 전면 중단했었습니다. 이제 암 완치 판정이 받았으며, 다시 근력도 되찾고 건강도 되찾아 예전부터 다양한 예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허지웅은 기자, 작가, 라디오 출연, 각종 예능 등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013년에는 JTBC <썰전>이라는 방송에서 허지웅 특유의 촌철살인으로 유명했으며, <마녀사냥>, SBS <미운우리새끼> 등에 자신의 어머니와 출연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허지웅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가며 입지를 다졌었지만 뜻밖의 암 판정으로 인해 힘든 과정을 겪었지만 이제 암 완치 판정을 받은 만큼 다시 도약하길 기대해 봄직 합니다. 이상으로 허지웅 근황, 암 완치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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