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황정민과 스크린에서 재회? "출연검토"이정재 공식 입장

6년만에 황정민과 스크린에서 재회? "출연검토"이정재 공식 입장

배우 이정재 측 차기작 "출연검토"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의 핫한 '무비스타'인 영화배우 이정재, 황정민 관련 소식입니다. 6년전 범죄 느와르 '신세계'를 통해 열연을 펼쳤던 황정민과 이정재가 6년 만에 다시 재회를 한다고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이 둘은 '신세계'에서는 경찰 내부 특명을 받고 범죄조직을 와해 시키기 위해 신분을 속이고 잠입한 이정재와 그를 형제보다 더 가까운 사이로 조직의 밑바닥부터 함께 하며 기습으로 죽는 순간까지 그를 믿어 주었던 조직의 중간 간부인 황정민과의 관계가 영화의 몰입을 높여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6년만에 재회를 한 이들은 과연 이번 스크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20일(월) 영화계 소식에 의하면 최근 이정재와 박정민은 얼만 전 함께 촬영하고 개봉되었던 오컬트 영화인 '사바하' 이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출연을 확정 짓고 세부사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이정재의 소속사인 '아티스트 컴퍼티'측의 말을 빌리자면 이정재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내 놓았습니다. 이정재 소속사 측의 공식 입장이 나왔지만 사실상 영화 출연이 90% 확정된 상태라는데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인질'이라는 영화 이후 황정민이 출연을 결정한 액션 활극이라고 합니다. 


차기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출연검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청부 살인 의뢰을 마지막으로 맡았으나 어떤 일을 통해 모든 것을 잃게 될 위기에 빠진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라고 합니다. '내가 살인범이다'와 '황해', '추격자' 등 한국 특유의 액션 영화에 각색으로 참여했으며, '오피스'로 통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던 홍원찬 감독의 신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촬영감독으로는 '곡성', '버닝', '기생충' 등 다수의 영화에 참여했던 홍경표 촬영감독이 맡았으며,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일본, 태국 등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신세계 이후 6년만에 황정민과 재회?


그리고 작년(2018년) '내부자등', '곤지암' 등과 올해(2019년) '천문', '남산의 부장들' 등의 작품을 선보였던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고 합니다.



주연인 이정재는 JTBC드라마인 '보좌관'을 촬영한 후 곧바로 하반기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촬영을 강행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또 다른 주연인 박정민은 '타짜 - 원 아이드 잭', '시동'이라는 작품에 이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쉴 틈 없이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 '사바하'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이번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요즘 충무로의 핫한 배우 '박정민'


그리고 함께 촬영할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는 '신세계'의 후속작이 아직 발표가 안된 상황에서 6년 만에 재회를 가지게 되었는데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도 궁금한데요, 이정재, 박정민, 황정민 이 셋의 조합이 벌써부터 흥분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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