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30kg 감량, 극한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이것!!

민경훈 30kg 감량, 극한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이것!!

민경훈의 다이어트 비결 곧 공개!!


특유의 엉뚱하고 톡 쏘는 입담으로 '아는 형님', '쇼핑의 참견'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가수 민경훈이 30kg를 감량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현재 출연중에 있는 예능프로그램에서 호리호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과거 얼마나 체중이 늘었길레 감량을 30kg이나 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체중이 불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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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경훈이 지난 10일(월) 저녁에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다이어트 관련 문제를 풀면서 함께 출연한 패널들과의 대화에서 30kg 감량 일화를 털어놓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동의보감에서 기록된 천연 식욕 억제제는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출제 되었는데요, 방송에 함께 출연한 패널들과 대화를 하던 중 민경훈 본인의 다이어트 일화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민경훈은 "체중이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90kg였다"며 "30kg 정도 감량했다"고 말해 함께 출연한 패널들과 제작진은 적잖이 놀랬다고 합니다. 



활동을 하지 않을 때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슬럼프도 오는 등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막 먹고 살이 쪘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활동기 때 솔로 활동을 하던 중 여론이나 사람들의 반응이 좋지 않아서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 때 술로 달래면서 체중이 현저하게 늘어났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패널들이 다이어트 비결을 묻자 살을 빼기 위해서 고구마만 먹었고 하루에 3~4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결코 쉽지 않았다며, 빈혈로 인해 쓰러진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재 민경훈의 30kg 감량 소식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데요, 관심을 가지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곧 있을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 관련 팁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민경훈의 30kg 감량 사연에 이어 가수 노사연의 다이어트 사연도 전해 졌는데요, 과거 연애시절 현재의 배우자인 이무송에게 잘 보이고 이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중국산 재료로 된 다이어트 약을 먹었다고 밝혀 흥미를 더했습니다. 



이어 노사연은 당시 "다이어트 약이 매우 값비싼 약이었다며, 확실히 살은 빠지긴 하더라", "그런데 살이 빠지면서 머리도 함께 빠졌다"고 당시의 고충을 털어 놓았습니다. 가수 민경훈이나 노사연의 다이어트도 당시 확실히 감량을 했기 때문에 현재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룹 '버즈' 시절의 민경훈


말이 쉬워서 다이어트이지, 막상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들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매일 같은 음식(고구마)만 먹고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 자체도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연예인들이야 대중 앞에 보이기 위한 외모도 하나의 자산이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일반인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30kg 감량에 성공한 민경훈


이제 여름이 코 앞에 왔다고 민경훈, 노사연처럼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자칫 건강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본인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게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적절한 음식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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