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확대 중인 양현석 해외원정 의혹, 그 전말은?

논란 확대 중인 양현석 해외원정 의혹, 그 전말은?

양현석 해외원정 의혹, '스트레이트'에서 추가 보도 예고


얼마 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양현석 정마담'의 이름의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올라왔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께 말레이시아의 재력가로 알려진 '조 로우'의 초대장을 받고 '정 마담'이 10여 명의 여성들을 인솔해서 프랑스로 건너갔다고 지난 5월 27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측은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날 보도 이후 YG 대표 양현석 프로듀서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며, 초대로 자리에 동석한 건 맞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성 접대는 없었다며 의혹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유흥업소 관계자인 '정 마담'을 소환해서 조사를 했고 정 마담 역시 일부 여성들이 술자리에 따라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는 없었다고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스트레이트'의 YG 정 마담 관련 2차 추가 보도를 통해 동남아 재력가들에 대한 해외 성 접대 의혹 및 그 배후세력으로 거론되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과의 관계에 대해 추적했으며 이미 추가 정황도 확보해 보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얘기를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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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마담과 10여 명의 일행들은 일주일간 유럽 체류를 마치 일종의 '해외 출장'이라는 명목으로 1,000만 원~2,000만 원을 출장비를 받고 유럽으로 건너갔다고 합니다. 이들은 초호화 요트에 숙소를 꾸리거나 몇몇 여성들은 조 로우와 그 일행들이 잡은 방에서 함께 밤을 보냈다고 '스트레이트'측은 전했습니다. 또한 전용 헬기를 통해 프랑스 남부 및 이탈리아, 모나코 등지를 여행하였고 명품(名品)선물을 받기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前 YG 대표 양현석


'스트레이트' 측은 YG 직원들을 통해 유흥업소 여성들의 유럽 출장이 성사되었다는 증언을 이미 확보했다고 합니다. 여성들의 유럽 체류 기간 중에 문제가 발생하자 조 로우 측은 인솔자인 '정 마담'이 아닌 YG측에 문제 제기를 했다는 증언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유흥업소 여성들의 일명 '유럽 출장'의 핵심에는 YG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양현석이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하나 더 확보가 된 셈입니다. 


YG 대표 '양현석'과 말레이시아 재력가로 알려진 '조 로우', 그들의 은밀한 관계는?


지난 2014년 9월에 진행되었던 조 로우 일행에 대한 정 마담 측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 구체적인 정황 및 이를 중간에서 알선한 알선책이 YG 양현석 측이었다는 사실도 확인이 되었다고 '스트레이트'측은 밝혔습니다. 이는 술자리에서 유흥업소 여성들이 나온 이유가 무엇인지 당시 양현석 YG대표와 가수 싸이의 설명과 어긋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YG엔테터인먼트와 양현석 측은 동남아시아 재력가와 왜 비밀스럽고 각별하게 지냈던 걸까요? YG의 대표적인 그룹 '빅뱅'의 군 입대 역시 당시 YG측이 추진하고 있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다각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스트레이트'측은 밝히면서, 태국 방콕 현지 취재 등을 통해서 이미 다양한 정황을 확보했으며 이는 방송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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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원정 해외 성 접대 논란으로 확대 중인 YG 양현석과 조 로우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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