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50명 고소 그 후, 이승환 심경

악플러 50명 고소 그 후, 이승환 심경

가수 이승환,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로 자신 및 팬들을 괴롭힌 '악플러' 50명 고소


지난 7월 3일(수) 가수 이승환이 악플러 50명을 고소했다고 보도가 되었는데요, 이승환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가로수' 측에 의하면 지난 2일(화) 드림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소인 이승환은 이날 서울강동경찰서에 피고소인 50명에 대해 고소인 및 고소인 팬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행위를 처벌해 달라며 고소했다"며 악플러에 대한 고소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이승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 50명에 대한 심경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자세한 이야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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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승환, 그와 그의 팬들에게 지속적인 악플로 괴롭힌 '악플러' 50명 고소


이승환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가로수'의 김용민 변호사는 "피고소인들은 고소인에 대해서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로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이승환의 명예를 훼손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소인의 팬들에 대해서도 입에 담기 힘든 모욕적인 발언들을 했다"면서 그동안 고소인인 이승환은 표현의 자유와 자연스러운 인터넷 여론 형성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법적인 대응은 되도록 자제해 왔으나 최근 고소인 및 고소인의 팬들에 대해서 집중적인 악성댓글 및 모욕적인 언사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고 판단되기에 우선 피고소인들에 대해 고소를 했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승환 인스타그램에 올린 악플러 50명에 대한 고소장


이승환은 악플러에 대해 강한 법적대응을 마음 먹었다고 합니다. 피고소인 된 악플러에 대해 더 이상 관용을 베풀지 않기로 하고 엄벌에 처해질 수 있도록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향후에도 이처럼 무관용원칙을 고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고소에서 발견되지 못한 악의적 댓글과 모욕적인 언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추적해 추가 고소를 진행할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이승환은 형사상 책임을 묻는 것에 끝나지 않고 민사상 손해배상도 적극적으로 제기할 것이라고 해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암시했습니다. 이승환은 지난 6월 29일에도 이승환 자신과 팬들에게 악성 댓글과 게시물을 남기는 악플러들을 언급하며 "너희들(팬들)을 욕되게 하는 건 참을 수가 없구나"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 악플러 50명 고소한 이승환, "쓰레기는 덮어두지 말고 치워야 하는 것"


그러한 가운데 이승환은 악플러 50명을 고소한 후 심경 글을 올렸습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이승환은 "곧 있을 고소인 조사를 위해서 변호사께서 보내주신 범죄일람표를 보며 그들이 뱉어놓은 토악질 나는 글들을 복기 중입니다"고 심경을 밝혔는데요, "나와 나의 지인들, 나의 드림팩토리, 나의 팬들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야만적이고 극악스러운 글들이 쌓여진 쓰레기 더미들을 보고 있으려니 흐릿하고 먹먹한 우울함과 더불어 명징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쓰레기는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치우는 것이라는 걸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나타냈습니다.



이상으로 악플러 50명 고소 그 후, 이승환 심경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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