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2021 수능 연기, 변경된 일정 및 시험 시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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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2021 수능 연기, 변경된 일정 및 시험 시간 총정리!!

2021 수능 연기2021 수능 연기라니, 변경된 일정 안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치를 2021 수능 연기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서 당초 4월 6일 중, 고등학교 등교 개학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학년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와 함께 2021학년도 대입 일정도 조정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변경된 2021 수능일과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볼게요.


2021 수능 시험 일정

  • 시험일 : 2020년 12월 3일(목)
  • 원서 교부, 접수 및 변경 : 2020년 9월 3일(목) ~ 9월 18일(금) / 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 문제 및 정답 이의 신청 : 2020년 12월 3일(목) ~ 12월 7일(월) / 5일간
  • 정답 확정 : 2020년 12월 14일(월)
  • 채점 : 2020년 12월 4일(금) ~ 12월 23일(수) / 20일간
  • 성적 발표 : 2020년 12월 23일(수)
  • 시험 영역 : 국어영역, 수학영역,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

12월에 수능이 실시됨에 따라 지난 1994년학년도 첫 수능 시험을 치른 이래 가장 늦은 날짜에 수능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11월 23일이 가장 늦은 수능 날짜였습니다. 우선 그 실효성을 나중에 따지더라도 당초 입시 일정을 강행하는 것보다는 실제적인 문제점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여론을 반영한 대입 일정의 순연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 수능 시험 영역별 문항 & 시간 배분표 

  • 1교시 국어 영역 08:40 ~ 10:00(80분) 45문항
  • 2교시 수학 영역 10:30 ~12:10(100분) 30문항 - 가형, 나형 중 택일/단답형 30% 포함
  • 3교시 영어 영역 13:10 ~ 14:20(70분) 45문항 - 듣기평가 문항 17개 포함/ 13:10부터 25분 이내
  • 4교시 한국사(필수영역), 사회/과학/직업탐구 14:50 ~ 16:32 - 각 20문항/문제지 회수시간은 과목당 2분
  • 5교시 제2외국어/한문 17:00 ~ 17:40(40분) 30문항 - 듣기평가는 실시하지 않음

※시험당일 수능을 치르는 모든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 또는 대기장소에 입실해야 하며, 2교시~5교시는 시험 시작 10분전까지 입실 해야 함.



올해 치르는 영역별 문항에 대한 시간표는 위와 같습니다. 수험생들은 필히 8시 10분 전까지는 해당 고사장 안에 입실을 해야 합니다. 수험생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라서 늘 긴장을 하는 상태라서 자칫 전날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당일날 행여나 늦잠을 자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우리의 뇌는 아침에 눈을 뜬 후 최소 2시간은 지나야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수능일에 맞춰 최소 2~3개월 전부터는 아침에 6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놓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수능 당일에는 고사장에 7시 20분~40분까지는 입실해서 고사장 안 분위기도 익히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첫교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수험생에게도 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능 고사장에 들어 와서는 눈을 지긋이 감고 천천히 심호흡하며 그동안 준비했던 부분을 천천히 떠올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1 수능 및 대입 일정 연기에 따른 숙지해야 할 사항들

12월 3일(목)로 수능 시험이 결정되면서 기존 날짜에서 2주가 연기 되면서 대입 일정도 조정이 되었는데요. 수시 학생부 작성 마감일은 9월 16일(수)로 변경하기로 되었으며, 이는 16일연기가 된 것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고등학교 개학이 계속 연기가 되면서 대입일정이 전반적으로 순연되었습니다. 이는 수시모습의 경우에 8월 31일로 정해진 학생부 마감일이 너무 촉박하다는 일선의 읜견을 수렴한 결과이며, 수능 시험일의 연기는 휴업 기간이 계속 길어짐에 따라 현 고3 수험생이 재수, 삼수생에 비해서 불리하다는 여론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대입 전형 일정 변경(안)에 따르면 기존에 제시된 일정보다 수시모집 기간은 3일 내외입니다. 정시 및 추가모집 기간은 11일 내외가 감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수시모집 전형 기간은 109일에서 106일 내외로, 정시모집은 54일에서 44일 내외로, 추가모집은 8일에서 7일 내외로 축소.


그러나 수시모집 기간은 3일 정도 줄어드는 것은 전형 일정 또는 평가면에서 그렇게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일선 대학들이 이에 신속히 움직인다면 수시 충원 등에서도 올해 수험생들이 받는 불이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1 수능 대입은 주요대학교를 중심으로 전형방법에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정시 인원이 확대되고 논술 및 특기자 인원이 감소되었고, 수시모집의 제출 서류가 간소화 되었습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에도 변화가 있고 정시 수능 반영 영역 및 영역별 가중치 등에서도 변화를 준 대학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현 교육계의 평가에 의하면 2021학년도부터 주요대학이 사실상 정시 모집을 늘렸는데 이것이 적절한 조치였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현 고3 학생들은 조기에 지원 전형을 결정해야 유리



이와 더불어 고3 수험생들은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형을 조기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학년까지의 내신이나 학생부 기록사항이 충분하지 않은 재학생들은 수능 준비에 집중하여 정시에 대비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정시 수능 전형인 경우에는 N수생들의 강세가 있으나 올해의 경우 학종에서도 N수생들이 결코 불리하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며, 현 고3 학생들의 학생부가 수업일수의 부족이나 온라인 강의 등의 특수 상황에서 충실하게 작성되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학생부를 철저히 검토하여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 될 시 수능 준비에 올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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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학생부 마감일이 16일 후로 연기되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차례 개학 연기에 따른 수업일수 감소와 온라인 개학의 영향으로 학교에서 활동 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곧, 학생부의 기록 작성에 있어서 혼란과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학교 수업이 뒤로 계속 미뤄지면서 교과학습발달상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사항을 기록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 올해 2021년 학생부 종합 전형은 내신 위력 더욱 증가할 것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일선 대학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평가를 한다고 쳐도 현 고3 학생들의 1학기 기록내용이 여타 다른 해에 비해서 소략할 가능성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평가자들은 객관적인 자료인 내신 등듭에 촛점을 둘 것이기 때문에 예년과 비교해 내신 성적의 위력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몇 년 전부터 내신의 중요성이 점차 커졌는데 올해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따라서 현 고3 수험생들은 온라인 강의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지필고사 준비를 서둘러 내신 성적을 올리는 것이 우선 순위입니다! 좀 더 요약하자면 대학들이 아무리 올해의 특이사항(코로나19)을 감안한다고 쳐도 올해 2021 학생부 종합 전형은 학생부 교과 정성 평가 전형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내신에 올인하세요 고3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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