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플랜 요금제로 온가족 통신비 절약하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T플랜 요금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7월 18일, SKT에서도 새로운 요금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타 통신사들이 보편요금제 출시로 분주한 반면, SKT만 유독 보편요금제에 신경을 쓰지 않는듯한 행보를 보여 SK고객입장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이번에 출시한 요금제는 초기에는 SKT를 이용하는 고객들 사이에서도 기다림에 비해서 만족도가 높지 않아 초기에는 그렇게 이슈가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라는 단위로 서로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서 가족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메리트가 크게 전달되며 그 시간이 지날수록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입소문을 통해서 오늘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SKT T플랜은 어떤 요금제이고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SKT T플랜이란?


온가족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서 가족 중 한 사람의 데이터는 무제한로 이용가능한 요금제 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기존의 3만 원대 1.2GB에 더해 야간/새벽 데이터 월 기본 제공량의 4배의 혜택이 있으며, 가족끼리 데이터를 나눠쓰고 혜택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T플랜으로 가족과의 데이터 공유 방법

먼저 T world에 접속해서 공유/충전/리필 메뉴를 클릭한 후 "T가족모다 데이터"를 선택합니다. 두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 방법은 '나의 남은 데이터양'을 확인한 후 1GB 단위로 공유할 데이터양을 입력한 후에 즉시 공유 신청을 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매월 공유할 데이터양을 입력한 후에 '설정 저장'을 클릭하면 됩니다.




SKT T플랜으로 온가족 할인 받기 적용

예시1

SKT에서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4인 가족을 예를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가족 구성원 4인이 각각 밴드데이터 퍼퍽트, 밴드 3.5G, 밴드 6.5G, 주말엔팅세이브를 이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T플랜요금제로 가족 전체가 각각 패밀리, 스몰, 스몰, 주말엔팅세이브로 변경했다고 한다면 가족 전체 데이터 제공량이 81.8GB에서 153.2GB로 약 2배 정도가 늘어나게 되지만, 통신비는 오히려 약 3만원이 절약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25%의 '선택약정할인'까지 더 해진다면 그 할인폭은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지요.

▶예시2

또 다른 예시로 데이터 사용량이 평소 많은 가족 중 한 사람이 T플랜 인피티니로 변경하고 난 후 나머지 가족들이 T플랜 스몰로 변경하고, 여기다가 30%의 온 가족 할인을 적용 받는다면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양은 큰 폭으로 늘어나게 되고, 오히려 통신비는 확 줄어들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시3

가족 중에 퍼펙트S 1명, 나머지 구성원 3명이 밴드1,2 요금제를 사용하다가 1명이 패밀리, 나머지 구성원이 스몰로 모두 변경하게 된다면 20GB까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여기에 온가족 30%할인 적용까지 받는다면 꽤 짭짤하게 통신비를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가족이 3인, 4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라면 기존의 요금제에서 SKT T플랜 요금제로 바꾸는 것도 통신비 절약 측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T플랜 요금제 정리해보자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서비스는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3~4인 가족 구성원이 있을 때 사용하게 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플랜의 스몰 요금제의 경우 밴드 데이터 세이브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300MB 보다 1.2GB로 상대적으로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즉, 같은 용량에 통신비는 더욱 저렴한 편에 속하는 것이죠. 단점이라면 가족 중 1명만 패밀리 이상의 요금제를 이용하면 데이터 공유가 될 걸로 예상을 했는데 "T플랜 5종, 주말엔팅, 쿠키즈"의 7종에 한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데이터 공유가 각 요금제 마다 제한이 걸려있다는 게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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